
난이도 : ★★★☆☆
그래픽 : ★★☆☆☆
가격 : ★★★☆☆ (22000원 -> 60%할인 시 8800원 )
플레이 타임 : 20~30시간
추천도 : ★★★☆☆
※ 한줄평 : 오래하기엔 부담되고 할거없을때 잠깐 하려면 나쁘지 않다.

카드겜을 플레이하면서 죽으면 더 좋은카드를 넣음으로써 덱빌딩을 할 수 있었다.
하스스톤과 비슷하여 꽤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게임 중간중간 내 덱을 강화하기도 하며 보스를 깨기위한 준비를 하는 과정이 꽤나 즐거웠다만
아마 ACT2부분일것이라 추정되는데 게임이 갑자기 달라졌다.


갑자기 도트류 게임으로 변한게 아닌가?
재미 없는것까진 아니지만 조금 흥미가 떨어지긴 했고, ACT1에 비하면 몰입도도 떨어졌다.
하지만 참고 버티니 ACT3으로 넘어왔고, ACT3은 나쁘지 않았다.

내 STEAM 친구목록이 카드로 나와서 신선했다.
그렇게 스토리를 밀며 클리어를 했다..!

혹시나 ACT3를 플레이하는 사람 중 나처럼 길치인 사람을 위해 올려본다.
왔던길 돌고 돌고 돌다 안되겠어서 그려봤다..

20시간만에 클리어를 보았고, 클리어 시 케이시 모드라고 새로운 모드가 생기는데
그것까진..
다음에 생각나면 케이시모드도 도전해보려한다. (생각날까?)

비슷한 카드게임을 계속 반복하니 후반으로 갈수록 지루해진것은 사실이다.
ACT1은 정말 재미있었고, ACT2는 확실히 재미가없다, ACT3는 1보단 덜하지만 나름 재미있었다.
너무 재미있고 중독성이 강한건 아니지만, 소소하게 1~2시간씩 플레이 한다면 괜찮은 게임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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